
색감의 아름다운 대조와 어울림
아미사진연구회는 당진감리교신협 지하에서 제5회 회원전을 열었다.
회장인 최영근씨의 출품작인 ‘백두산의 천지’와 ‘석양’이 청과 홍의 아름다운 대조와 어울림을 보였으며 지역의 각종 풍물과 향토색 넘치는 풍광을 찍은 작품들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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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56

색감의 아름다운 대조와 어울림
아미사진연구회는 당진감리교신협 지하에서 제5회 회원전을 열었다.
회장인 최영근씨의 출품작인 ‘백두산의 천지’와 ‘석양’이 청과 홍의 아름다운 대조와 어울림을 보였으며 지역의 각종 풍물과 향토색 넘치는 풍광을 찍은 작품들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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