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자원봉사센터 기념식에서 표창을 받은 자원봉사자들
▲ 당진시자원봉사센터 기념식에서 표창을 받은 자원봉사자들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봉운)에서 제19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열고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지난 9일 가졌다.

이날 표창 수상자로는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손사랑봉사단의 서종성 단장이 자원봉사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1500시간 자원봉사를 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골드배지는 하만순(적십자당진지구협의회), 안병순(기지시감리교회) 씨가, 500시간 이상 봉사활동자에 수여하는 실버뱃지는 강천(해나루시민학교), 최성호(자율방범연합대) 씨에게 돌아갔다. 또한 300시간 활동한 봉사자에 주어지는 브론즈 뱃지는 진정미(현대제철 마중물봉사단), 이지은(느티나무봉사단)씨가 수여 받았다.

>> 표창 명단 △대상 : 서종성(손사랑 봉사단) △최우수상 : 정복순(엄마순찰대) △우수상 : 염창순(삼봉감리교회), 피규종(현대이웃사랑나눔회) △신인상 : 박수규(동그라미가족봉사단) △수요처상: 문선이(해나루시민학교) △단체상 : 국중양(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 △시의장 표창 : 배영찬(행복나눔도넛츠봉사단), 이중문(당진감리교회노인대학), 곽명희(보덕사봉사단), 현대글로비스사랑방, 모범운전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