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재단과 한국문예회관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당진 차세대 작가전 2014’가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12일 간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열린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당진 차세대 작가전’은 당진에서 활동하는 40대 이전의 젊은 작가를 선정해 지원하는 전시회로,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에서 포트폴리오와 활동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올해의 차세대 작가로 백준기․ 임상준 작가를 선정했다.
한편 이번 당진 차세대 작가전에서는 백준기 작가의 설치작품 30여 점과 임상준 작가의 입체작품 20여 점이 전시돼 관람객을 맞을 예정이며 작품전 개막행사는 오는 18일 오후 5시에 열린다.
충남지역언론연합 심규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