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회 2014 내포디자인포럼 ‘농촌 디자인을 만나다’가 기지시줄다리기박물과 대회의실에서 지난 5일 진행됐다.
이번 포럼에는 김준교 중앙대학교 부총장이 지역브랜드 특화전략으로 기조연설을 시작했으며 △당진 기지시 줄다리기축제 활성화 방안연구(고재섭 티이오커뮤니케이션 대표) △서산 화곡마을축제 제안 (박진수 목원대학교 교수)△솔뫼성지 관광기념품 디자인(이기록 디자인 위즈 대표) △기지시줄다리기축제 관광기념품 디자인(김정우 마디 디자인 대표)이 발표됐다. 또한 이번 포럼을 통해 농촌이 발전하고 성장해 나가기 위해서는 디자인의 힘이 중요하다고 강조됐다.
내포디자인포럼 한기웅 이사장은 “농촌사회에서도 디자인마케팅을 활용해 소비자의 마음을 잡는 전략을 펼쳐야 한다”며 “이제는 차별화된 전략을 디자인에서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