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번영회(회장 최기택) 회원 40여 명이 지난 15일 전남 담양으로 답사를 다녀왔다.
이들은 담양 죽녹원을 비롯해 대나무 박물관, 메타세콰이어길, 무월마을, 청평슬로우시티 등을 차례로 둘러보면서 도시 디자인과 경관·공공 디자인 등에 대해 견학했다.
당진번영회는 최근 당진이 급격히 성장하면서 도시 난개발이 문제로 지적되는 가운데, 도시 공간의 조화로운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답사를 진행하게 됐다.
한편 도시 디자인이란 도시경관을 보전·개선하기 위해 도시건축물 등 도시공간과 도시시설물의 형태·윤곽·색채·조명·주변과의 조화성 등을 고려해 도시의 디자인에 대한 계획 및 사업을 진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