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출판전문업체인 거산애드가 지난 4월 신평면 금천리에 새롭게 문 열었다. 거산애드는 종합광고, 카탈로그, 리플렛, 현수막 등 각종 인쇄물을 제작하는 업체다.
이승호 대표와 조성회 대표는 당진 지역의 인쇄물을 고품격화 하고자 거산애드를 개업했다.
아내의 고향이 당진인 이 대표와 송악읍 봉교리 출신의 조 대표는 의기투합해 당진에서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개업을 결심했다.
한편 두 대표는 서울에서 협력관계로 만나 지금껏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 대표는 17년 동안 인쇄출판업에서, 조 대표는 20년 동안 디자인 관련 업종에 종사해 왔다.
거산애드에서는 고품격 디자인과 신속하고 정확한 인쇄출판을 장점으로 꼽으며 고객 맞춤형 출판인쇄물을 선보일 것을 약속했다. 이에 두 대표는 고객의 의뢰가 들어오면 소비자와 1:1 상담부터 시작한다. 상담을 통해 소비자의 취향을 파악하고,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한다. 이후 디자인 기획회의를 통해 인쇄물을 제작한다.
이 대표는 “디자인은 모방이 아닌 창조”라며 “거산애드는 디자인으로 승부를 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거산애드는 당진 지역의 출판업과 인쇄물 사업의 발전을 이끌 것”이라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면서 고객들에게 만족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거산애드에서는 추후에 재능기부나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기여할 계획이다.
“가격, 품질, 디자인 모두 자신 있습니다. 고급스러운 인쇄물을 원하신다면 부담 갖지 말고 연락주세요. 고품격 디자인으로 승부하는 거산애드입니다.”
박경미 인턴기자 pkm9407@naver.com
■ 영업시간 : 오전 8시30분 ~ 오후 7시
■ 위치 : 신평면 신평길 106 (신평성당에서 리가아파트 가는 길)
■ 문의 : 010-3644-3534, 010-3357-58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