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몸은 우리들의 생각이 만드는 기운과 우리들의 언어가 만드는 기운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가끔 누군가를 만났을 때 이유 없이 좋은 기분이 들거나, 나도 모르게 힘이 빠지는 기분이 드는 것을 경험한 적이 있을 겁니다. 이는 우리 몸에서 나오는 기운이 각각 다르기 때문입니다. 우리 몸의 기운은 우리들의 수많은 생각과 습관화되어진 언어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우리는 감각을 통해 외부정보들을 지각하고 이 경험들은 어떤 언어로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경험에 대한 우리들만의 생각으로 구성됩니다. 이러한 사고화 과정은 우리들이 똑같은 상황과 정보들을 감각하더라도 모두가 서로 다른 생각을 만들도록 합니다. 사고화 처리과정은 언어로 이뤄지고 우리들의 생각은 언어의 지배를 받게 됩니다.
우리의 감각은 언어를 통해 구성돼 생각을 만들고, 언어는 우리들의 행동을 결정하게 합니다.
이런 우리들만의 행동은 일상이라는 시간을 만나 반복되어지면서 습관이 만들어지고 우리들의 습관은 우리들의 삶이 됩니다. 결국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는 우리들의 삶을 결정하게 되는 중요한 비밀열쇠가 되는 것이지요.
칭찬의 말, 격려의 말, 위로의 말, 사랑의 말, 감사의 말, 환희의 말, 기쁨의 말, 이해의 말, 공감의 말이 나만의 언어가 되어 불꽃처럼 피어나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기운이 되어 전해졌다면 나의 삶은 그 사람들과 더불어 행복한 기운이 넘쳐나겠지요. ‘
우리 몸의 기운을 바꾸기 위해서는 우리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바꾸는 것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우리들이 사용하는 언어는 우리들의 행동을 결정하고 우리들의 인생을 바꿀 수 있을만큼 엄청나게 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언어는 생각을 태어나게 하고, 긍정적으로 달라진 우리들의 언어는 새로운 기운이 넘치는 행동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사고력 글쓰기는 생각을 태어나게 하는 언어의 강력한 힘을 만나게 합니다. 나만의 언어를 만들어 더 풍부하고 행복함이 넘치는 삶을 만듭니다. 배려하고 나누는 우리들의 언어를 만나 충분히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게 합니다. 다양한 언어들 속에서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하고 세상의 비밀을 만나게 합니다. 나도 모르게 내 몸 안에서 변화와 희망을 키우는 생기와 활기를 피어오르게 합니다.
크리스마스 트리에 매달린 반짝이는 장식과 선물들처럼 내 몸 가득 달린 웃음과 행복의 기운들을. 당신의 언어가 꽃피운 따뜻하고 아름다운 기운들이 넘치는 당신! 당신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고 위로가 되고 기쁨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따뜻하고 아름다운 나만의 언어를 찾아 진심을 다해 꾸준히 사용한다면 생기 넘치는 행복한 삶의 주인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