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시감리교회(담임목사 김대희)가 오는 24일 오후 7시 송악농협에서 성도들과 함께 손양원 목사의 일생을 다룬 <그 사람 그 사랑 그 세상>을 관람한다.
이번 영화 단체관람은 성탄을 맞아 기획됐으며 영화를 통해 하나님께 가까워지는 것은 사랑뿐이라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손양원 목사는 한센 환자의 아버지로 불리며 여순사건 때 두 아들을 잃었지만 그 범인을 용서하고 양아들로 삼아 예수의 말씀을 몸으로 실천한 인물이다.
박초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5709
기지시감리교회(담임목사 김대희)가 오는 24일 오후 7시 송악농협에서 성도들과 함께 손양원 목사의 일생을 다룬 <그 사람 그 사랑 그 세상>을 관람한다.
이번 영화 단체관람은 성탄을 맞아 기획됐으며 영화를 통해 하나님께 가까워지는 것은 사랑뿐이라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손양원 목사는 한센 환자의 아버지로 불리며 여순사건 때 두 아들을 잃었지만 그 범인을 용서하고 양아들로 삼아 예수의 말씀을 몸으로 실천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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