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임직원들이 봄방학을 맞은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
▲ 현대제철 임직원들이 봄방학을 맞은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

현대제철 임직원들이 봄방학을 맞은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

지난달 27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 이번 행사를 통해 현대제철 임직원들은 영화 <그래 가족>을 지역아동센터 이용 학생들과 함께 관람했다. 영화를 관람한 뒤에는 식사를 하고, 참여 학생들에게 문구세트를 선물했다.

한편 현대제철은 올해 새롭게 지역 내 복지시설 등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열린 문화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