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 차세대 작가전 2014 백준기 임상준 展(이하 차세대 작가전)이 문예의전당 1·2전시관에서 오는 28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차세대 작가전에는 백준기 작가의 작품을 통해 현 사회의 문제점들을 극복하고 자기 비움에 대한 질문을 함께 고민할 수 있다. 또한 임상준 작가가 부엉이와 그에 얽힌 설화를 주제로 한 부조 및 설치 작품 등도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당진문화재단이 공동주관한 이번 차세대 작가전은 당진시에 3년 이상 주소를 두거나 활동하고 있는 40세 이하의 미술 작가들을 공모해 선정했으며 심사위원으로 △임성실 (사)한국예총 당진시지회장 △박기호 아미미술관장 △백태현 (사)한국미술협회 당진시지부장 △조현영 아트센터 고마 관장 △임재광 국립공주대학교 미술교육과 교수가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