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16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2월 15일자 제1038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본지 제1037호에 보도된 <김석우 회장 이임·황재천 회장 취임> 기사에서

재인당진시민회 황규천 회장의 이름이 황재천 회장으로 잘못 보도됐다.

-본지 제1038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에 보도된 <“삼봉에서 당진까지 걸어다녀”>

에서 김복순 씨는 삼봉2리가 아닌 삼봉4리 주민이다.

또한 본문 중 캄보디아를 치앙마이라고 잘못 표기했다. 취재시 집중해야 한다.

-이번 호에서는 만평이 게재되지 못했다.

만평 작가와 마감일정, 만평 내용 등에 대해도 수시적로 소통해야 한다.

-사랑을 나눠주세요 후속보도를 통해 지역사회의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

-전체적으로 이번 호는 인물 기사가 적었다.

지역과 밀착된, 우리 주변의 이야기를 담아내야 한다.

-기사 작성 시 취재한 내용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정리 한수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