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센터장 조상원, 이하 당진지역자활센터)에서 지난 2014년을 마무리하며 자활주민과 후원인의 밤을 지난달 26일 웨딩의전당 가원에서 열었다.
이번 자활주민과 후원인의 밤은 당진지역자활센터에서 활동하고 있는 임직원 및 자활주민들과 후원자들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이날 주부 치어리더팀인 알리스 응원단이 공연을 하며 행사의 막을 열었으며 노래자랑 등 흥겨운 시간을 보내며 2014년을 마무리했다.
조상원 센터장은 “당진지역자활센터장으로 취임한 뒤 정신없이 시간을 보냈다”며 “이번 자활주민과 후원인의 밤을 통해 새해 희망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