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원 제2선거구(송악·합덕·우강·면천·신평·순성)에 출마하는 이자철 새누리당 예비후보가 지난 5일 송악읍 기지시리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홍문표 국회의원과 새누리당 관계자를 비롯해 구자생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장 등이 참석해 선거사무소 개소를 축하하고, 선거에 참여할 이 후보를 독려했다.
이 후보는 “40여 년 공직생활을 경험하며 지역의 특성을 잘 알고 있다”며 “도시기반시설을 갖추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명실상부 서해안의 중심인 당진시 발전에 열정을 바치겠다”고 말했다.
그는 △합덕 교육문화스포츠센터 건립 △지방도 615·619호선 4차선 확포장 △면천읍성 조기 복원 △송악도시개발 조기 추진 △관광 해안도로 건설 △대중국 항만·관광산업을 통한 당진항의 세계적 무역항 도약 등을 공약으로 내세우고 홍보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