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6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월 5일자 제1041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해돋이 행사 및 신년사 등이 게재돼 새해 느낌이 들어 시기적절했다.
-연말·연초를 맞이해 지역 행사가 많이 줄었다. 독자들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기사 발굴이 필요하다.
-단신으로 보도될 수 있는 사건·사고를 추가적으로 재 취재 해, 이면의 내용을 기사에 담아내야 한다.
-지역의 작은 단체 발굴이 필요하다.
-출향인 관리가 미흡하다. 출향인 동정 및 취재원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신년을 맞이해 칼럼 필진을 다양하게 섭외해야 한다.
-지역 내 주민 관심 사안을 후속보도를 통해 다룰 수 있도록 한다.
-지역의 정책 관련 집단·단체하고의 소통이 필요하다. 주민밀착 외에도 지역 여론을 이끌어 나가기 위한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 정리 한수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