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에서 이달 18일부터 24일까지 7일 동안 교육부 겨울 단기선교를 떠난다.
16명의 학생들과 교사가 말레이시아의 파앙주와 쿠알라룸푸르에서 선교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이번 선교활동에서는 미술수업과 벽화그리기, 미니올림픽 등이 진행된다.
이종진 목사는 “복음을 전하면서 하나님의 축복을 깨닫고 감사하는 당진감리교회 교육부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감리교회는 파앙주 스마이부족 정글학교에 매달 교육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