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김창희)는 2015년 새해를 맞이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당진S·D·A 해나루이웃사랑실천봉사단(담임목사 문영선)을 통해 쌀 70여 포를 전달받았다.

당진S·D·A 해나루이웃사랑실천봉사단은 2009년부터 지금까지 쌀·김치 등을 후원해 왔으며 매년 여름 방충망 설치와 겨울철 보온장판설치 및 사랑의 죽 나눔 등 당진지역 안에서 저소득가정과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을 전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서 당진S·D·A 해나루이웃사랑실천봉사단(담임목사 문영선)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당진 곳곳의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어 문영선 담임목사는 “봉사단원들 모두 의미 있는 곳에 쌀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