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사 배선위 사무소에서 당진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및 장애인을 위해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배선위 사무소에서는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국적취득, 성(姓), 본(本) 창설, 개명(지역 내 장애인 포함) 등의 법적 절차와 수수료 비용을 지원해 주고 있으며 배선위 법무사는 수년간 137명에게 무료로 이와 같은 재능을 기부해 왔다.

또한 배선위 사무소에서는 지난달 20일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김홍장)과 충남공동모금회(회장 이관형) 연합모금에 참여하며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배 법무사는 “가족을 이해하고 사랑하듯이 주변 사람을 조금 더 배려하고 포용하는 자세로 삶을 살고 있다”며 “사회적 약자들 역시 당진시민으로서 사회생활을 하는데 불편하지 않도록 앞으로도 물심양면으로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