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일 용연1통 부녀회와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가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각각 김치와 세탁기를 전달했다.
▲ 지난 6일 용연1통 부녀회와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가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각각 김치와 세탁기를 전달했다.

용연1통 부녀회(회장 이금자)와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송영팔)가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용연1통 부녀회와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달 14일 용연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삶의 터전을 잃고 마을회관에서 거주하는 주민에게 각각 직접 담근 김치와 세탁기를 전달했다.

한편 이번 나눔은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와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정완옥)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곳곳에 어려운 이웃들을 발굴하고 있는 가운데 이 일환으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