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달 24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2월 16일자 제1047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언급됐다.

- 각 단체의 임원 명단을 정확히 기입해야 한다.

- 독자와의 만남 기사에 취재원 삶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 좋았다.

- 기사 사진을 찍을 때는 인물중심으로 사진을 찍어야 한다.

- 전체적으로 설 명절 느낌이 덜 해 아쉬웠다.

- 수치를 다루는 기사의 경우, 재확인이 필요하다.

- 기사 제목이 감성적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있다. 신경 써야 한다.

- 6,7면 도계분쟁관련 행자부 동행취재 기사에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었다.

- 인물기사와 기획기사가 부족하다.

- 1면 사진 기획에 신경 써야 한다.

- 종교면 기사에 기독교 위주의 기사들이 대부분이었다.

다양한 종교계 소식을 다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