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24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9월22일자 제1026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도의원 의정활동에 대해서도 놓치지 않아야 한다.

-사진 자료의 경우 기사 마감 전까지 확보해야 한다.

-기사를 편집국에 넘기기 전 맞춤법 및 띄어쓰기 등 검토하고 넘겨야 한다.

-이번 시정질의 기사에서 기자들의 눈, 총평, 이모저모 등 다양하게 기획돼 보기 좋았다. 다음 행정감사, 시정질의 시에는 답변하는 실과도 검토해야 한다.

-책소개와 독자와의만남 등 고정 코너의 경우 새로운 인물 발굴이 필요하다.

-이번 호는 전체적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 이야기가 담겨 있어 보기 좋았다.

-각 분야별 지면마다 독자들이 관심 가질만한 기사를 확보해야 한다.

-서문리 폐가촌 기사를 통해 도심 속 낙후된 지역을 알 수 있어 좋았다. 반면 사진의 효과적 전달 측면에서 흑백지면에 배치된 점이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