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24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5월 23일자 제1109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 이번 호에는 영향력 있는 기사가 부족했다.
- 지역의 정책 관련 기사와 인물인터뷰 기사가 현저하게 줄었다. 놓치지 말아야 한다.
- 전체적으로 기사 소재가 부족하다.
새로운 복지·사회·문화단체 및 기관을 발굴해야 한다.
- 다양한 연령층의 취재원이 신문에 담길 수 있도록 해야한 다.
-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1면 사진이 필요하다.
- 당진의 문화숲길을 찾아서 기획 기사에 현장감이 담기지 않아 아쉽다.
- 당진지역 요양기관 현황 기사에 도표로 병원 명, 전화번호, 주소가 정리돼 있어
독자들에게 도움이 됐을 것이다. 더불어 입소 가능한 등급 기준이나 이용료,
이용자 인터뷰 등이 추가된다면 더 깊이 있는 기사가 될 것이다.
- 독자와의 만남에서 독자들의 제안이 지면에 반영될 수 있도록 기획해야 한다.
- 칼럼 필진의 분야가 겹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필진을 목록화 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