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15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3월 14일자 제1099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 지역과 밀착하는 부분에 더 신경 써야 한다.
· 지면을 효율적으로 써서 현장감을 생생하게 전달해야 한다.
· 시정부분에 대한 강화가 필요하다.
· 종교면에 새로운 소식과 종교 단체 발굴이 필요하다.
· 업체탐방 사진에 신경써야 한다. 업체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에 담아야 한다.
· 기사에 대한 후속보도는 지속적으로 신경 써야 한다.
· 제목은 독자들이 기사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쉽고 간결해야 한다.
· 읍내동 소식에 다양한 마을의 이야기가 들어가 흥미 있고 유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