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지방감리회(감리사 이석기)가 제54회 당진지방감리회의를 지난달 22일 탑동교회에서 개최했다.

당진지방감리회의는 매년 정기적으로 목회자와 교인이 함께 진행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선교를 통한 교회부흥과 전도 계획을 세우고 교인 교육 및 평신도 사업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 참여하는 활동을 계획했다.

당진지방감리회 감리사인 송산 중앙교회 이석기 담임목사는 “시대에 따라 교회도 변화가 필요하다”며 “감리교회 교인들이 그리스도인답게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