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면은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학교가 있어 청소년들이 많은 지역이다.
하지만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운동과 친구와 함께 놀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실정이다. 특히 제대로 조성된 공원이 없어 산책이나 운동을 하고자 해도 갈 곳이 없다.
거산리에 추진되던 자전거 도로도 흐지부지하게 무산됐다. 자전거도로가 삽교천 공원까지 이어진다면 유명한 명소로까지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다.
공원이 조성된다면 주민들과의 소통이 늘어나고 청소년들 또한 보다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