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면 출신인 이담 작가가 서울과 일산에서 <이담의 놀이-우리들의 축제>라는 제목으로 작품전을 실시한다.
이번 전시는 형상들의 흥겨운 조화 속에서 삶의 모든 것이 축제임을 느낀다는 의미로 삶의 즐거움과 감동을 표현한 작품전이다.
이담 작가는 “이전 작품전시회에서 도록을 판매한 수익금 전액을 세계 결식아동들을 위해 기부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에 환원하는 작가가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 작가의 작품전은 서울 웨스트엔드 갤러리에서 이달 15일까지, 일산 갤러리 룬에서 이달 17일부터 31일까지, 일산 갤러리카페 민에서 3월 31일부터 4월 말까지 전시된다.
한편, 이담 작가는 △2009 행주미술대전 특선 △2007 서울미술대상전 특선 △2006 대한민국회화대상전 특선을 수상하고 현재 서울미술협회 회원이며 그랜드문화센터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