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경야서 서예동아리 회원 작품전이 늘꿈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 주경야서 서예동아리 회원 작품전이 늘꿈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주경야서 서예동아리 회원 작품전이 늘꿈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순회로, 지난달 26일부터는 늘꿈갤러리에서 오는 13일부터는 순성미술관에서, 20일부터는 올미영농법인에서 개최된다. 민락기 주경야서 서예동아리 회장은 “10여 명의 회원이 낮에는 농사일하고 저녁에 모여 서예를 연마하다 보니 진도가 늦더라도 노년의 취미생활로 서예만 한 것이 없음을 자부한다”며 “서예가 갖는 예술을 표현하기에 부족하지만 전시의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충남도와 당진시, 당진문화원의 지원으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