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도시공사가 오는 16일과 23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당진종합운동장에서 버블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당진도시공사가 오는 16일과 23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당진종합운동장에서 버블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당진도시공사가 오는 16일과 23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당진종합운동장에서 버블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가 폭염과 열대야로 지친 아이들을 위해 여름방학 특집으로 오는 16일과 23일 토요일 밤 6시부터 9시까지 버블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이번 야간 버블건 물놀이장은 당진도시공사에서 위탁 받아 운영하는 물놀이장 중 시민의 접근성을 감안해 고대면에 있는 종합운동장 어린이물놀이장에서 이뤄진다. 김양수 당진도시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을 위한 도시공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당진도시공사가 왜목마을 해수욕장과 난지섬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구명조끼를 무료로 빌려주고 있다.
당진도시공사가 왜목마을 해수욕장과 난지섬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구명조끼를 무료로 빌려주고 있다.

한편, 당진도시공사에서는 왜목마을 해수욕장과 난지섬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구명조끼를 무료로 빌려주고 있다.

‘생명을 구하는 무료 구명조끼 대요서’는 물놀이 안전장비 미착용으로 인한 수난 인명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인명사고 없는 안전한 해수욕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대여소는 해수욕장 두 곳에서 대여 가능하며 성인과 아동용 구명조끼 모두 준비돼 있다.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대여할 수 있으며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현장에서 빌리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