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삽교호 바다공원에 설치된 야외 물놀이장이 오는 20일까지 연장 운영된다.
당진항만관광공사(사장 정용해)는 물놀이장을 당초 15일까지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시민·관광객들의 호응이 높고, 무더위가 계속 이어지면서 연장 운영키로 했다.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안전을 위해 물놀이(45분)와 더불어 휴식시간(15분)이 주어진다. 이용요금은 성인 5000원, 고등학생 이하는 3000원이다. 물놀이장에는 에어바운스, 슬라이드, 샤워실 및 탈의실, 그늘막 등이 설치돼 있다.
■이용 안내 및 문의: www.dpto.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