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당진지점에서 설 명절을 맞이해 독거노인들에게 쌀을 후원했다.
외환은행 당진지점에서 설 명절을 맞이해 독거노인들에게 쌀을 후원했다.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 훈훈한 나눔이 이어졌다.

지난달 13일 외환은행 당진지점(지점장 이석영)에서 설 명절을 맞이해 독거노인에게 따뜻한 밥을 전하고 싶다며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 쌀 47포대를 기부했다. 후원한 쌀은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 대상자인 독거노인 47명에게 전달됐다.

또한 현대제철에서는 독거노인을 위해 온누리상품권을 후원했으며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는 이들에게 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해 전달했다.

당진시노인복지관 이병하 관장은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복지관과 함께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