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당진로타리클럽이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당진시에 기탁했다.
▲ 지난 21일 당진로타리클럽이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당진시에 기탁했다.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의 훈훈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1일 당진로타리클럽(회장 최남용)이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당진시에 전달했다.

또한 당진시측량협의회(회장 이철수)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당진시지회(지회장 엄중섭)도 각각 이웃돕기 성금으로 500만 원과 300만 원을 전달했다.

매년 당진시와 석문면에 사랑의 쌀을 전달해 오고 있는 석문면개발위원회(위원장 조규성)는 800만 원 상당의 쌀 10kg 400포를 전달했다.

한편 지난달 21일부터 시작된 당진지역 2017 나눔캠페인 누적모금액은 지난 21일 현재 7억4000만 원을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