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성결교회(담임목사 한선호)에서 지난 7일 찬양축제를 진행했다.
이번 찬양축제에는 헬라어로 믿음이라는 뜻인 ‘피스티스’를 주제로 6개의 지역교회들이 함께 찬양과 성극 및 무언극을 진행했다.
김현진 전도사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청소년·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 활동의 장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6641

신평성결교회(담임목사 한선호)에서 지난 7일 찬양축제를 진행했다.
이번 찬양축제에는 헬라어로 믿음이라는 뜻인 ‘피스티스’를 주제로 6개의 지역교회들이 함께 찬양과 성극 및 무언극을 진행했다.
김현진 전도사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청소년·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 활동의 장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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