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덕사(주지 정안스님)에서 지난 15일 경상남도 양산 청선산 내원사로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이번 성지순례에는 100여 명의 불자들이 참여했다.

정안스님은 “양산 내원사는 스님들이 수행하고 있는 곳”이라며 “함께하는 불자들이 자신의 마음을 닦고 수행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내원사는 수행도량의 사찰로 1300여 년 전 신라 선덕여왕 때 원효성사가 창건한 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