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호지면 농촌지도자회(회장 최영민)와 생활개선회(회장 정윤자) 회원들이 대호간척지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지난 10일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무척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대호지면 농촌지도자회와 생활개선회 회원 100여 명은 대호간척지 일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 약 3t 분량을 수거했다. 이들은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기 전, 인근 농경지를 깨끗이 하고자 이번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최영민 회장은 “지역의 환경을 깨끗이 하기 위해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며 “날씨가 추워 회원들이 고생했지만, 적극적으로 참여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