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중복된 평생학습기관의 프로그램을 통합하고 설립목적이 부적합한 프로그램을 정비했다.
지난 2월 23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된 평생학습기관 중복 프로그램 통합·조정 회의에서는 기관 간 중복 프로그램을 조정하고 설립 목적 부적합 프로그램 정비 및 이관을 결정했다.
이번 회의에는 당진문화원, 여성의전당, 문화예술학교, 해나루시민학교의 담당자들이 참석해 각 기관의 역할과 목적을 기준으로 프로그램을 조정했다.
기관 간 중복 프로그램 통합 조정 프로그램은 생활영어회화, 캘리그라피, 서예교실, 한국무용, 수채화, 유화, 한글교실로 총 7개다. 설립 목적이 부적합한 프로그램으로 정비된 프로그램은 탁구, 스트레칭&댄스, 인물화, 전통민화, 펠트공예, 우리민요, 재즈감상회로 총 7개다. 조정된 프로그램은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