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향교에서 지난 22일 춘기석전대제를 지냈다.
당진향교에서 지난 22일 춘기석전대제를 지냈다.

올해 당진향교 춘기석전대제는 초헌관에 장남순 전교가, 아헌관에는 정덕영 유도회 당진시 지부장, 종헌관에는 강철구 장의가 제사를 올렸다. 이어 동종분헌관과 서종분헌관에는 박광부 장의와 이은권 장의가 참여했다. 또한 면천향교 춘기석전대제에서는 초헌관에 김홍장 당진시장이, 아헌관에는 이재광 시의장, 종헌관에는 유재면 면천면 노인회장이 제사를 올렸으며 동종분헌관과 서종분헌관에는 이일순 신평면 위원장과 유도회 면천지부 김필해 지부장이 맡았다.

석전대제는 매년 음력 2월과 8월 첫 정일에 공자를 비롯한 5성4현과 우리나라 18현에게 제를 올리는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