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 공부자 탄강 2553년 춘기석전대제가 지난 20일 당진·면천 향교에서 거행됐다.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날 석전대제에는 향교를 가득 메운 각급 기관단체장과 유림 등이 봉행을 올리며 공부자를 비롯, 성현들의 위업과 유훈을 기렸다.
당진향교에서는 박용기 전교가, 면천향교에서는 권갑순 부군수가 초헌관으로 봉행을 올리며 충·효·예의 계승을 다짐했다.
이희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3435

[당진] 공부자 탄강 2553년 춘기석전대제가 지난 20일 당진·면천 향교에서 거행됐다.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날 석전대제에는 향교를 가득 메운 각급 기관단체장과 유림 등이 봉행을 올리며 공부자를 비롯, 성현들의 위업과 유훈을 기렸다.
당진향교에서는 박용기 전교가, 면천향교에서는 권갑순 부군수가 초헌관으로 봉행을 올리며 충·효·예의 계승을 다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