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제1차 당진시 노인복지기금위원회에서 노인복지기금지원 사업을 검토하고 선정했다. 선정 결과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대건노인대학, 시니어클럽이 노인복지기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지난 23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노인복지기금위원회에서 정병희 위원장은 “당진은 고령화가 심각한 지역으로 고령화에 대한 준비를 하지 않으면 늦다”며 “시에서도 다양한 노인 관련 복지 시책을 준비 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 노인복지기금은 현재 9억 8400만 원이 있으며 올해 2500만 원을 사업비로 사용가능하다. 이에 당진지역 8개 단체가 신청했으며 위원회 심의를 거쳐 총 4군데의 복지기관 사업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