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YMCA(이사장 김후각)가 제45회 지구의날 기념행사 준비를 위해 시민운동위원회(위원장 서영훈)를 구성하고 제1차 회의를 진행했다.

당진YMCA 상록실에서 지난 6일에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지구의 날 기념행사를 설명하고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구의 날 행사에 대해 주된 의미를 공고히 다질 것과 자원봉사 배치 등에 대해 토의했다.

이날 서영훈 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당진YMCA 회원들과 시민들의 결속력을 다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구의 날 행사는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원당마을 그린빌 주공아파트 노천무대 광장에서 열리며 19일에는 기념식 및 환경 콘서트, 여성환경 포럼이 20일과 21일에는 환경부스 행사가 개최된다. 또 22일에는 특별공연과 함께 마을음악회, 불끄기 행사가 이어진다.

지구의 날 참여 문의는 당진YMCA 시민사업부(353-4343 혹은 4335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