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곡감리교회(담임목사 오정윤)에서 쌀, 라면, 국수 등 1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송악읍사무소를 방문해 불우이웃 50가정에게 기탁했다.
오정윤 담임목사는 “읍사무소에 방문했는데 몸이 불편하신 분이 쌀을 품고 가시는 모습을 보고 성도들과 부활주일 헌금을 모아 불우이웃을 돕게 됐다”며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물품을 기탁했다”고 말했다.
정곡감리교회는 송악읍 정곡리에 위치한 교회로 46년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7107

정곡감리교회(담임목사 오정윤)에서 쌀, 라면, 국수 등 1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송악읍사무소를 방문해 불우이웃 50가정에게 기탁했다.
오정윤 담임목사는 “읍사무소에 방문했는데 몸이 불편하신 분이 쌀을 품고 가시는 모습을 보고 성도들과 부활주일 헌금을 모아 불우이웃을 돕게 됐다”며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물품을 기탁했다”고 말했다.
정곡감리교회는 송악읍 정곡리에 위치한 교회로 46년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