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명: 화기치상(和氣致祥)
“화기치상은 음과 양이 서로 화합하면 그 기운이 어우러져 상서를 낸다는 뜻입니다. 모든 가정이 화기치상 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그리게 됐어요. ‘和’에 붉은색을 넣어 극대화했습니다. 제가 붓을 잡게 된 지는 어느덧 7~8년이 됐네요. 묵향이 좋아 서예를 시작했는데 붓만 들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모든 잡념이 사라져서 좋아요. 붓을 잡는 시간은 오롯이 내 시간이라 정말 행복합니다.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개인전도 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