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정숙)에서 주관하는 예비할머니 육아교실 ‘할머니 손은 약손’이 지난 16일에 개강했다.
할머니 손은 약손은 예비 할머니를 대상으로 이유식 만들기, 신생아 응급처치 방법, 놀이지도, 육아스트레스해소법, 세대간 격차 줄이기 등 육아교육 방법을 주제로 한다.
지난 16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6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10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이번 육아교실은 여성발전기금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7147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정숙)에서 주관하는 예비할머니 육아교실 ‘할머니 손은 약손’이 지난 16일에 개강했다.
할머니 손은 약손은 예비 할머니를 대상으로 이유식 만들기, 신생아 응급처치 방법, 놀이지도, 육아스트레스해소법, 세대간 격차 줄이기 등 육아교육 방법을 주제로 한다.
지난 16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6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10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이번 육아교실은 여성발전기금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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