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국내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제조 및 물류 관련 200여 개의 기업과 대우건설 등 건설업체 외에도 중국과 미국의 투자자 및 관계기관, 언론사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당진시는 산업입지 조건과 투자 인센티브, 당진의 주요 관광지인 난지섬 체비지 분양, 삽교호관광지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숙박단지, 왜목마을 관광지와 연계한 마리나 시설 계획 등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당진에 투자를 결정한 (주)태영씨앤디(대표 유봉희), (주)한울에이에스지(대표 김정호), 한진화학(주) (대표 안효철) 등 3개 기업과의 투자유치 협약체결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LH공사와 (주)합덕인더스파크, 송산산업단지개발(주), 합덕산업단지개발(주)에서 직접 투자유치설명회에 참여해 석문국가산업단지와 합덕인더스파크, 송산일반산업단지, 합덕일반산업단지에 대한 투자 상담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