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지역 내에 5개 아파트가 추가적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우선 송악읍 기지시리에 건설 중인 힐스테이트에 이어 2차가 송악도서관 일대에 예정돼 있다. 또한 송악읍 중흥리 역시 광명주택에서 368세대 규모의 아파트 건설을 계획하고 있으며, 송산면 유곡리에는 케이투에이치플래닝이 299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건설할 예정이다. 또한 채운동에는 양우내안애가, 대덕동에는 중흥S클래스가 예정돼 있다. 당진시 건축과 조숙경 주택팀장은 “현재 5개의 아파트가 인허가 과정에 있거나 인허가를 마친 상태”라며 “아직 착공 단계가 아니어서 정확한 준공 시기는 명확치 않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