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창초등학교 총동문회에서 제10·11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지난달 25일 북창초등학교 다목적실에서 진행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유형용 회장이 이임하고 이재성 회장이 취임했다. 이어 감사패로 북창초 김범석 전 교장과 박구철 전 교감이, 공로패로 김영팔, 김진근, 이택수, 한태희, 최성호 동문이 수상했다. 이어 이재성 취임회장이 유형용 이임회장과 김영팔 사무총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편, 북창초등학교 총동문회에서는 모교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마음모아 후배사랑, 지속적인 후배사랑’ 모금 통장으로 매월 성금해 후배들이 원어민 영어교육을 돕고 있으며 이날 북창초등학교 총동문회는 모교에 960만 원을 발전기금으로 전달했다.

<임원명단>

△회장: 이재성 △상임부회장: 김영팔 △부회장: 한상덕, 허칠회, 박수양, 최병은, 김철환, 김태원, 최용묵, 문춘삼, 이택수, 신용숙, 장태진, 유장균,유성기, 김교춘, 임경식, 이창용, 박경민, 송영오, 박향숙, 정병준 △사무총장: 유근휘 △총무국장: 이광석 △재무국장: 민동완 △운영국장: 조한영 △홍보국장: 이상구

인터뷰 이재성 취임회장

“북창초등학교 60년사 기록할 것”

이재성 취임회장은 “‘모교 60년의 찬란한 꽃을 활짝 피우는 동문회’를 슬로건을 내걸어 북창초등학교 선·후배들과 함께 총동문회를 이끌어 나가려고 한다”며 “어깨가 무겁지만 동문들을 나침반 삼아 키를 잡아 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북창초 60년사를 발간할 예정”이라며 “내년 체육대회를 홈커밍데이로 정해 재학생과 동문, 은사님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북창초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동문 여러분들도 함께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