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달 28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4월 27일자 제1056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언급됐다.

- 오타를 세심하게 신경 써야 한다.

- 취재원과 밀착해 깊이 있는 기사를 작성해야 한다.

- 매립지 분쟁 궐기대회 기사에 다양한 사진이 확보돼 현장감이 느껴졌다.

- 화보로 보는 주간소식에 생동감 있는 사진이 많이 들어갔다.

그러나 사진을 더 많이 확보해 지역의 여러 소식을 담아야 한다.

- 신설상가 기사에 취재원에 대한 이야기가 부족하다.

삶에 관한 이야기를 더 담아내야 한다.

- 1면 사진 편집이 신선했다.

- 사진을 다양하게 편집할 수 있도록 촬영시 고민해야 한다.

- 취재현장을 잘 정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