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면 금천리에 국공립어린이집이 설립될 예정이다.
신평면에 유아 인구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1층에 300㎡의 규모로 어린이집이 신축된다. 현재 어린이집 설계 완료 후 5월말경 시공사를 선정해 공사를 발주할 예정이다.
신평면 금천리에 지어질 국공립 어린이집은 50여 명의 원아를 충원할 예정이며 장애인·다문화 등 소외계층 원아를 포함해 모집한다.
올 겨울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오는 9월~10월 경 당진시 보육정책심의위원회를 통해 국공립어린이집 위탁 공모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어 연말까지 완공해 내년도에는 원아를 모집해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합덕 농공단지 내 직장어린이집이 하반기에 신규로 원아를 모집하며, 각각 100명의 원아를 충원 가능한 다사랑·드림키즈 어린이집이 올해 개원했다. 또한 현대제철 내 직장어린이집이 증원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