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호 작가가 오는 6월까지 두 달간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에 위치한 갤러리카페 아트바젤에서 ‘2015 이종호 소품전’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겨울에 완성한 엽서 두 장 크기의 <풀> 시리즈 27점이 전시돼 있다.
이종호 작가는 “작은 붓으로 정성껏 그린 작품을 당진의 경치 좋은 카페에서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두 달 동안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 많은 사람들이 작품을 보러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커피와 함께 부담 없이 작품을 감상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