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이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공학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송산초를 시작으로 상록초·유곡초·당산초·전대초·석문초 등 6개 학교에서 총 478명의 학생들 대상으로 공학교실을 운영하며, 지난달 30일 첫 수업을 시작했다.
지난 2005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어린이 공학교실은 현대제철 직원들이 강사로 참여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어린이 공학교실을 통해 학생들은 과학원리를 배우고, 만들기 실습을 통해 흥미롭게 과학을 공부한다.
한편 현대제철은 지난 3월 당진교육지원청과 교육기부 MOU를 체결했으며 앞으로 공학교실, 야학, 초청견학 등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