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중학교 학생들이 지난 22일 국립과천과학관을 다녀왔다.
▲ 고대중학교 학생들이 지난 22일 국립과천과학관을 다녀왔다.

고대중학교(교장 박석천)는 지난 22일 전교생 75명과 교사 7명이 국립과천과학관의 ‘과학나눔 희망캠프’ 초청을 받아 체험활동을 다녀왔다.

이번 캠프는 과학체험을 접하기 어려운 농촌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과학관 관람 등 다양한 과학문화체험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학생들은 캐릭터 자전거 체험하기, 각종 전시관 관람 및 체험활동, SF테마파크 등을 경험했다.

이어 과학탐구수업으로 개구리로봇 제작 등을 통해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가지게 되는 기회가 됐다.

2학년 이태현 학생은 “당진에서는 체험할 수 없었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하니 우리나라가 과학 강국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가기 위해 더욱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야겠다”고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