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당중앙감리교회 청소년부가 지난달 21일부터 사흘간 오병이어 비전캠프에 참여했다.
▲ 원당중앙감리교회 청소년부가 지난달 21일부터 사흘간 오병이어 비전캠프에 참여했다.

원당중앙감리교회(담임목사 박두재)가 해나루 나눔 음악회를 지난달 27일 개최했다.

원당중앙감리교회 초청으로 당진시립예술단의 혼성합창과 남성합창, 바리톤·소프라노 독창이 이뤄졌다. 이번 음악회에는 <참 좋으신 주님>, <이 험한 세상> 등의 찬송과 대중가요가 더해진 곡들로 구성됐다. 공연이 막을 내리자 이를 관람한 교인들과 사람들의 박수가 예배당에 울려 펴졌다.

또한 원당중앙감리교회 청소년부가 지난달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오병이어 비전캠프에 참여했다.

금산군에 위치한 중부대학교에서 열린 오병이어 비전캠프에서는 <다른 복음은 없다, 오직 예수!>를 주제로 찬양, 말씀, 기도가 이뤄졌다.

비전캠프 강사로 여의도순복음교회 김도훈 목사와 비전파워 김요한 목사 등이 설교했으며, CCM 가수 주리와 강찬 등의 콘서트가 이어졌다. 또한 파워찬양, 파워워십, 워십리더 등도 진행됐다.